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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월의 만주대장정 1
1.관광지로 이름난 흑룡강성 성도 하얼빈시 송화강의 태양도...
1.관광지로 이름난 흑룡강성 성도 하얼빈시 송화강의 태양도(太陽島)^^/서지월*_ 말하자면 흑룡강성 하얼빈시를 흐르는 송화강상에 떠 있는 섬...
2024.07.21
< 서지월의 만주시행> 43.백두산 등정 유감
백두산 등정 유감/서지월백두산에 올랐네연변된장술유한회사된장...
백두산 등정 유감/서지월백두산에 올랐네연변된장술유한회사된장술축제 참가했다가 그 덕으로연변된장술유한회사에서 제공한연길에서 안도를 거쳐이도백하 ...
2023.09.07
<서지월의 만주詩行 >42.아리랑타령 술
아리랑타령 술/서지월단군조선 때부터 숭싱해 온 백두산대고구...
아리랑타령 술/서지월단군조선 때부터 숭싱해 온 백두산대고구려 조의선인(早衣仙人)들과명장 연개소문도 올라천신께 기도 드린 백두산민족의 영산 그...
2023.04.04
<서지월의 만주詩行 > 41. 오녀산에 올라
오녀산에 올라/서 지 월역사는 인간을 잡아두지 않고 놓아버...
오녀산에 올라/서 지 월역사는 인간을 잡아두지 않고 놓아버리는 것을 알았다산과 들 나무와 물 풀포기마저 인간을 붙잡지 않고 지나가버리게 하는...
2023.02.14
< 서지월의 만주 시행> 40.김일량 시인을 생각함
김일량시인을 생각함/서지월호랑이가 딤배는 어디서 구했는지껌...
김일량시인을 생각함/서지월호랑이가 딤배는 어디서 구했는지껌뻑껌뻑 하며 담배 피우던 시절그 전은 아니고 그 후인데한국으로 말하면 여관 보다 못...
2022.12.22
<서지월의 만주詩行 > 39. 달이 뜨면
서지월의 만주詩行(39)달이 뜨면--禮娘에게달이 뜨면거울 ...
서지월의 만주詩行(39)달이 뜨면--禮娘에게달이 뜨면거울 보고 밤화장하고뒷돌담을 몰래 돌아서다홍치마 그림자 고옵게 늘이며풀숲으로 오는 그대....
2022.09.24
<서지월의 만주詩行 > 38.환인의 밤
서지월의 만주詩行(38)-환인의 밤하얼빈에서 출발한 기차가...
서지월의 만주詩行(38)-환인의 밤하얼빈에서 출발한 기차가심양에 도착했을 땐저녁 6시 반경해는 이미 져버리고 어둠이커텐치듯이 내리고 있었네마...
2022.08.18
<서지월의 만주詩行 > 37.백두산아리랑 내두산아리랑
백두산아리랑 내두산아리랑ㅡ대자연의 섭리를 알고 남자는 여자...
백두산아리랑 내두산아리랑ㅡ대자연의 섭리를 알고 남자는 여자를 여자는 남자를 사랑할지어다./서지월백두산 장백폭포 북쪽을 향해실한 정액 품어내면...
2022.08.07
<서지월의 만주詩行 > 36.또 하나의 별 /ㅡ송몽규시인을 그리워 하며
또 하나의 별ㅡ송몽규시인을 그리워 하며 서지월 밤이 오고바...
또 하나의 별ㅡ송몽규시인을 그리워 하며 서지월 밤이 오고바람이 불고별이 뜨기를 수십 해고향은 어머니 품처럼옛 모습 그대로이건만고즈넉한 밤에우...
2022.06.05
< 서지월의 만주 시행> 35.비사성 진달래꽃 빛깔
백두산 내려오는 길의 노랑두메양귀비꽃/서지월백두산 내려오는...
백두산 내려오는 길의 노랑두메양귀비꽃/서지월백두산 내려오는 길저 두메양귀비꽃들여기저기 군락 지어 세찬 바람에흔들리면서도 오히려굳굳한 것 보면...
2022.04.22
< 서지월의 만주 시행> 34.백두산 내려오는 길의 노랑두메양귀비꽃
백두산 내려오는 길의 노랑두메양귀비꽃 /서지월 백두산 내려...
백두산 내려오는 길의 노랑두메양귀비꽃 /서지월 백두산 내려오는 길 저 두메양귀비꽃들 여기저기 군락 지어 세찬 바람에 흔들리면서도 오히려 굳굳...
2022.04.05
<서지월의 만주詩行 > 33.조선민속 광장무를 보며
조선민속 광장무를 보며 /서지월 아 , 나는 보았네 만주땅...
조선민속 광장무를 보며 /서지월 아 , 나는 보았네 만주땅 조선민속 축제를 수백명이 아니라 수천명이 한꺼번에 광장에 쏟아져 나와 광장을 꽉 ...
2022.02.20
<서지월의 만주詩行 > 32.겨울 만주땅을 가다
겨울 만주땅을 가다 / 서지월 대구가 0 도라면 북상하면 ...
겨울 만주땅을 가다 / 서지월 대구가 0 도라면 북상하면 대전은 영하 2 도 , 서울은 영하 5 도 정도 평양은 영하 10 도 , 신의주는 ...
2022.02.08
<서지월의 만주詩行 > 31.하얼빈 문학의 밤
하얼빈에 가면 / 서지월 하얼빈에 가면 미인들이 많아 10...
하얼빈에 가면 / 서지월 하얼빈에 가면 미인들이 많아 100 년이 지나도 닳지 않는 중앙대가 청석돌이 반질반질 윤을 내고 송화강이 그녀들 종...
2022.01.08
<서지월의 만주詩行 > 30.빙탕후루
빙탕후루 ( 氷糖葫芦 ) / 서지월 잘 익은 산사 ( 山査...
빙탕후루 ( 氷糖葫芦 ) / 서지월 잘 익은 산사 ( 山査 ) 나무 붉은 열매를 달콤한 설탕엿기름 발라 대나무 꼬챙이에 줄줄이 꽤어 얼구어 ...
2021.12.12
<서지월의 만주詩行 > 29. 겨울 부얼강에 와서
겨울 부얼강에 와서 / 서지월 중국 마지막 왕조 청나라 세...
겨울 부얼강에 와서 / 서지월 중국 마지막 왕조 청나라 세운 청태조 누루하치의 고향 신빈으로 가다 보면 2 천년 전 고주몽이 동부여에서 탈출...
2021.11.28
<서지월의 만주詩行 > 28. 흥개호 백어
흥개호 백어 ( 白魚 ) / 서지월 하늘도 감동하여 흰빛깔...
흥개호 백어 ( 白魚 ) / 서지월 하늘도 감동하여 흰빛깔을 내리셨나 ? 백사 ( 白蛇 ), 백어 ( 白魚 ) 가 흰 빛깔의 으뜸인 것을 !...
2021.11.17
<서지월의 만주詩行 > 27.해란강에 와서
해란강에 와서 /서지월 내 누이들이 숨져간 해란강에 나는 ...
해란강에 와서 /서지월 내 누이들이 숨져간 해란강에 나는 무얼 찾겠다고 서성이고 있는가 강물은 저만치 뒤 안 돌아보고 흘러갔고 내 머리카락 ...
2021.10.30
<서지월의 만주詩行 > 26.백두산 장백폭포
백두산 장백폭포 /서지월 연변가사협회 비서장 김상군시인께서...
백두산 장백폭포 /서지월 연변가사협회 비서장 김상군시인께서 ㅡ ' 천지는 술이 넘치는 호수런가 폭포는 철철철 술을 붓고 있는가 흰옷 입고 필...
2021.1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