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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상과 밥상 사이> 17. 위엄과 기풍, 고결한 정신을 갈망하며
위엄과 기품 , 고결한 정신을 갈망하며 신축년 첫날부터 사...
위엄과 기품 , 고결한 정신을 갈망하며 신축년 첫날부터 사람들이 뜸한 산과 들 , 강과 호수 , 바다를 찾아다니며 매일 만 보 이상 걸었다 ...
2021.01.08
<양왕용의 시읽기 16> 김미순의 포항에 가면
포항에 가면 - 물회를 먹으며 /김미순 오늘은 되도록 크고...
포항에 가면 - 물회를 먹으며 /김미순 오늘은 되도록 크고 넓은 그릇을 준비하자 가자미 , 광어 , 우럭 , 도다리 아니야 한치 , 오징어 ...
2021.01.07
<세상에서 가장 짧은 소설 37> 새끼꼬기
새끼 꼬기 / 박명호 소설가 녀석은 중 3 이 되자 질문 ...
새끼 꼬기 / 박명호 소설가 녀석은 중 3 이 되자 질문 병이 더 심해졌다 . 수소와 산소가 결합하면 물이 된다 . 선생님 물이 되면 어떻게...
2021.01.05
<김종해 시인의 시로 여는 세상> 겨울 섭지코지
겨울 섭지코지 / 김종해 겨울 섭지코지
겨울 섭지코지 / 김종해 겨울 섭지코지
2021.01.05
<중국현대시 /조민호> 일념 /호적
一念 /胡適 我笑你繞太陽的地球 , 一日夜只打得一個迴旋 ; ...
一念 /胡適 我笑你繞太陽的地球 , 一日夜只打得一個迴旋 ; 我笑你繞地球的月亮 , 總不會永遠團圓 ; 我笑你千千萬萬大大小小的星球 , 總跳不出自己的...
2021.01.03
<가요산책 32> 나훈아의 영영
나훈아 , 영영 / 이승주 시인 잊으라 했는데 잊어 달라 ...
나훈아 , 영영 / 이승주 시인 잊으라 했는데 잊어 달라 했는데 그런데도 아직 난 너를 잊지 못하네 . 어떻게 잊을까 어찌하면 좋을까 세월 ...
2021.01.02
<양왕용의 시읽기15> 정성수의 열 개의 손가락
열 개의 손가락 /정성수 그렇지 나는 지금 열 개의 발가락...
열 개의 손가락 /정성수 그렇지 나는 지금 열 개의 발가락으로 지구별 밀어내고 있지 그래 나는 이 순간 열 개의 손가락으로 우주 한 자락 끌...
2020.12.31
<김종해 시인의 시로 여는 세상> 행로
行路 /김종해 행로
行路 /김종해 행로
2020.12.30
<강석하의 짧은 시 > 오류
오류 강석하 시인/소설가 리트머스 시약 같은 것 없을까 그...
오류 강석하 시인/소설가 리트머스 시약 같은 것 없을까 그대의 마음 산성인지 알칼리성인지 그때 그때 알아볼 수 있는 웃는 얼굴로 울고 우는 ...
2020.12.30
<세상에서 가장 짧은 소설 36> 낙화
36. 낙화 /박명호 소설가 가야할 때가 언제인가를 알고 ...
36. 낙화 /박명호 소설가 가야할 때가 언제인가를 알고 가는 이의 뒷모습은 얼마나 아름다운가 . 철수는 속된말로 ‘ 때려치워버리...
2020.12.29
<책상과 밥상 사이> 16. 코로나와 독서
16. 코로나와 독서 코로나 19 는 학교와 가정의 소중함...
16. 코로나와 독서 코로나 19 는 학교와 가정의 소중함을 다시 생각하게 했다 . 교실 수업을 받고 , 방과 후 교실에 참여하는 것과 같은...
2020.12.28
서양화가 예유근의 시간 기억
서양화가 예유근의 시간 기억 -기억의 더께 아홉 &ndas...
서양화가 예유근의 시간 기억 -기억의 더께 아홉 – 오만과 갈등, 부산대학교 사범대학 미술교육과 후기 시절 난 늘 궁금하다. 우주...
2020.12.27
<가요산책 31> 김상진의 고향이 좋아
김상진 , 고향이 좋아 이승주 ( 시인 ) 오늘날 젊은 시...
김상진 , 고향이 좋아 이승주 ( 시인 ) 오늘날 젊은 시인들의 시에서 고향을 찾아보기란 쉽지 않다 . 아마도 신유목민의 시대라 그런지는 몰...
2020.12.26
제민이의 국악 다가가기<13> 본래의 계면조는 민속악에 남아 있어
본래의 계면조는 민속악에 남아있어 - 계면조는 원래 서름조...
본래의 계면조는 민속악에 남아있어 - 계면조는 원래 서름조이다 /제민이<가곡전수자> 영화 대부 1 의 서두는 명암의 대비로 유명합니다 . 어...
2020.12.26
<양왕용의 시읽기14> 하현식의 사마리아 2
사마리아 2 /하 현 식 지하철 낮은 승강장에 내려서면 소...
사마리아 2 /하 현 식 지하철 낮은 승강장에 내려서면 소모되어가는 지상의 소음이 더욱 깊게 줄을 서서 달려왔다 귓가를 간지럽히는 기계음의 ...
2020.12.25
강석하의 짧은 시
처서 보이지 않는다고 모를 것인가 내일은 처서 꿈자리는 아...
처서 보이지 않는다고 모를 것인가 내일은 처서 꿈자리는 아직도 땀에 젖는데 옛 우물 속에서 달빛이 차다 들리지 않는다고 모를 것인가 목멱산 ...
2020.12.23
<철학자 가라사대> 5. 김홍희의 곱창 골목
곱창 골목의 아이 --- 김홍희의 ‘ 문현동 곱...
곱창 골목의 아이 --- 김홍희의 ‘ 문현동 곱창 골목 ’ 사진 ( 부산일보 2003. 7. 18. 27 면 ) 을 보...
2020.12.23
<세상에서 가장 짧은 소설 35> 겨울잠
겨울잠 /박명호 소설가 입안이 이상해서 거울을 보니 혓바닥...
겨울잠 /박명호 소설가 입안이 이상해서 거울을 보니 혓바닥에 머리카락이 여럿 묻어 있다 . 손가락으로 가만히 끄집어내니 머리카락은 목구멍 속...
2020.12.22
서지월의 만주詩行(12) 오빠라는 말
오빠라는 말 / 서지월 시인 주몽이 대고구려를 건국한 고구...
오빠라는 말 / 서지월 시인 주몽이 대고구려를 건국한 고구려 제 1 도읍 환인에서 택시 잡아타고 3 시간 정도 소요되는 거리 고구려 제 2 ...
2020.12.21
<가요산책 30> 주현미의 짝사랑
주현미 , 짝사랑 총총한 별은 하늘로 올라간 눈물 . ― ...
주현미 , 짝사랑 총총한 별은 하늘로 올라간 눈물 . ― 이승주 , 「 갈대 」 중에서 '눈물 ’ 과 ‘ 별 &rsqu...
2020.1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