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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하의 짧은 시> 오늘의 운세
오늘의 운세 어디를 가나 환영 받고 인기를 얻는다 기분 좋...
오늘의 운세 어디를 가나 환영 받고 인기를 얻는다 기분 좋지 않은가 거울을 보며 웃는다 이러니 정치면 스포츠면 제쳐두고 눈 뜨면 오늘의 운세...
2021.04.06
<김종해의 시로 여는 세상> 감기 투병기
감기 투병기 / 김종해 코 언저리가 시렵다 목 덜미가 춥다...
감기 투병기 / 김종해 코 언저리가 시렵다 목 덜미가 춥다 설마 감기인가 불과 보름 전에 RNA 바이러스가 코속을 침범 , 콧물이 흘러 강력...
2021.04.06
<책상과 밥상 사이.> 24. 최고가 되려면
최고가 되려면 /윤일현 치고이너바이젠은 스페인의 전설...
최고가 되려면 /윤일현 치고이너바이젠은 스페인의 전설적인 바이올리니스트 파블로 데 사라사테가 34 살에 작곡한 명곡이다 . 이 곡은 연...
2021.04.05
연재소설 /대가야제국의 부활 (12) 제2부 하지태왕의 성장 7
제 2 부 하지태왕의 성장 (7) 김하기 수경과 꺽감은 고...
제 2 부 하지태왕의 성장 (7) 김하기 수경과 꺽감은 고구려 패강 ( 대동강 ) 에서 가야배를 타고 서해안으로 내려왔던 것이다 . 사람과 ...
2021.04.05
<제민이의 국악 다가가기 17> [율려신서 읽기] #1. <율려신서>는 어떤 책인가?
[ 율려신서 읽기 ] #1. < 율려신서 > 는 어떤 책인...
[ 율려신서 읽기 ] #1. < 율려신서 > 는 어떤 책인가 ? /제민이 가곡전수자 조선 시대에 국악을 크게 발전시킨 왕은 세종과 성종입니다...
2021.04.04
<인문학 수프23> 유미주의, 상처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 3
유미주의 , 상처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 3 『 금각사 』 ...
유미주의 , 상처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 3 『 금각사 』 는 40 년 동안 내 곁을 지킨다 . 스무살에 만나서 지금까지 함께 한다 . 이제 ...
2021.04.02
박병문 사진전 /4.2- 4.25
박병문 사진전 /4.2- 4.25
박병문 사진전 /4.2- 4.25
2021.04.01
<양왕용 시읽기 25> 조성범의 눈온날
눈 온 날 2 / 조 성 범 밤 새 산 속에서 아이 우는 ...
눈 온 날 2 / 조 성 범 밤 새 산 속에서 아이 우는 소리가 난다 . 긴 추스름 끝에 새벽 밖이 환했다 . 생각대로 눈이 왔고 지근거리에...
2021.04.01
서지월의 만주詩行(17) 겨울 흑룡강
겨울 흑룡강 ( 黑龍江 ) 서지월 흑룡강 , 흑룡강 손 뻗...
겨울 흑룡강 ( 黑龍江 ) 서지월 흑룡강 , 흑룡강 손 뻗으면 닿을 것만 같은 내 마음 꿈속 만나도질 저 눈 덮인 강 너머 러시아땅 검은 눈...
2021.04.01
<강석하의 짧은 시> 바보들
바보들 /강석하 바보와 바보가 만나 서로 바보라고 놀리며 ...
바보들 /강석하 바보와 바보가 만나 서로 바보라고 놀리며 웃는구나 재미있어 하는구나 세상 사람들 말이다 ............. 젊었을 때 ...
2021.03.30
연재소설 /대가야제국의 부활 (11) 제2부 하지태왕의 성장 6
대가야제국의 부활 (11) 제 2 부 하지태왕의 성장 (6...
대가야제국의 부활 (11) 제 2 부 하지태왕의 성장 (6) 김하기 여가전쟁 ( 고구려와 가야전쟁 ) 에서 승리하고 사실상 최초로 한반도를 ...
2021.03.29
<중국 현대시 /조민호> 11. 나를 묻어 주오
葬我 / 朱湘 葬我在荷花池內 , 耳邊有水蚓拖聲 , 在綠荷葉...
葬我 / 朱湘 葬我在荷花池內 , 耳邊有水蚓拖聲 , 在綠荷葉的燈上 螢火蟲時暗時明 ── 葬我在馬櫻花下 , 永作着芬芳的夢 ── 葬我在泰山之巔 , ...
2021.03.29
<김종해의 시로 여는 세상> 다도해 겨울 바다
다도해 겨울 바다 / 김종해 이 겨울이 누구에게든 추운 계...
다도해 겨울 바다 / 김종해 이 겨울이 누구에게든 추운 계절이지요 영하의 차가운 공기 메마른 가슴을 스쳐 지나가는 삭풍 가을걷이가 끝난 빈 ...
2021.03.26
<인문학수프22>유미주의, 상처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 2
유미주의 , 상처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 2 상처 없는 영혼...
유미주의 , 상처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 2 상처 없는 영혼은 없다 . ‘ 상처 ’ 라는 말을 써놓고 보니 , 랭보 , ...
2021.03.26
<강석하의 짧은 시> 대답 없는 너
대답 없는 너 /강석하 벙어리 산인가 보다 너는 보고 싶다...
대답 없는 너 /강석하 벙어리 산인가 보다 너는 보고 싶다 보고 싶다 온종일 가슴속 들끓는 말 바람에 실어 보내도 대답이 없다 뻐꾸기 울음소...
2021.03.25
<양왕용 시읽기 24> 박영률의 봄 햇살
봄 햇살 /박 영 률 입춘이 지나자 차가운 바람 속에 햇살...
봄 햇살 /박 영 률 입춘이 지나자 차가운 바람 속에 햇살은 상큼하게 놀고 있다 . 햇살이 산골 오솔길을 느릿느릿 걷는다 . 느슨한 시골의 ...
2021.03.25
<세상에서 가장 짧은 소설 46> 노송령 이야기
노송령 이야기 / 박명호 한 스무 해 전 두만강 건너 도문...
노송령 이야기 / 박명호 한 스무 해 전 두만강 건너 도문에서 목단강 가는 기차를 탄 적이 있었다 . 성경책을 소중하게 가지고 가는 조선족 ...
2021.03.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