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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 수프 /재미로 보는 주역> 3.두 번 가르치지 않는다, 무지몽매(無知蒙昧)
두 번 가르치지 않는다 , 무지몽매 ( 無知蒙昧 ) /양선...
두 번 가르치지 않는다 , 무지몽매 ( 無知蒙昧 ) /양선규 ‘ 중천건 ( 重天乾 )’, ‘ 중지곤 ( 重地...
2022.01.01
계절시/ 코로나 성탄제
코로나 성탄제 / 전 진 세상이 꽁꽁 얼었다 사랑도...
코로나 성탄제 / 전 진 세상이 꽁꽁 얼었다 사랑도 눈도 오지 않은 겨울 하늘에 밤이 오기를 기다려 나는 나의 별을 찾는다 각각의...
2021.12.28
연재소설/ 대가야제국의 부활(28) 제5부 하지왕과 광개토왕(2)
대가야제국의 부활 (28) 제 5 부 하지왕과 광개토왕 (...
대가야제국의 부활 (28) 제 5 부 하지왕과 광개토왕 (2) /김하기 “ 네 이놈 ! 이 자리가 어떤 자리라고 감히 대가야의 왕...
2021.12.28
<서태수의 짧은 시> 12.노인1 /한 세상 살다보면
노인 1 늪으로 오도카니 앉은 허연 강의 빈 껍질 .......
노인 1 늪으로 오도카니 앉은 허연 강의 빈 껍질 .....................................................
2021.12.26
<최상윤의 순우리말 사전> 금주의 순우리말 (13) -나뜨다
금주의 순우리말 (13) - 나뜨다 / 최상윤 1. 가두기...
금주의 순우리말 (13) - 나뜨다 / 최상윤 1. 가두기 : 가랑잎 2. 가두리 : 물건 가에 둘린 언저리 . 관 - 가두리 양식 . 3....
2021.12.26
<김종해의 시로 여는 세상> 도시의 겨울
도시의 겨울 / 김종해 도회에 내리는 겨울 비 소리를 듣다...
도시의 겨울 / 김종해 도회에 내리는 겨울 비 소리를 듣다 빌딩이 울음내는 소리가 들린다 팔빠지고 정갱이가 삭은 거러지가 지하도계단에서 구걸...
2021.12.26
<중국 현대시 /조민호> 49.천상의 거리 /곽말약
天上的 市街 / 郭沫若 遠遠的街燈明了 , 好像閃着無數的明星...
天上的 市街 / 郭沫若 遠遠的街燈明了 , 好像閃着無數的明星 。 天上的明星現了 , 好像點着無數的街燈 。 我想那縹渺的空中 , 定然有美麗的街市 。...
2021.12.25
<인문학 수프 /재미로 보는 주역> 2.말은 탔으나 왔다 갔다 한다, 수신제가(修身齊家)
2. 말은 탔으나 왔다 갔다 한다 , 수신제가 ( 修身齊家...
2. 말은 탔으나 왔다 갔다 한다 , 수신제가 ( 修身齊家 ) /양선규 주역 세 번째 장 수뢰둔 ( 水雷屯 ) 육이 ( 六二 ) 에서는 " ...
2021.12.24
<책상과 밥상 사이 > 47.붕어빵을 먹으며
붕어빵을 먹으며 / 윤일현 거리에 붕어빵이 사라지고 있다 ...
붕어빵을 먹으며 / 윤일현 거리에 붕어빵이 사라지고 있다 . 코로나 19 확산으로 인한 수요 감소와 식자재와 연료비 부담 때문이라고 한다 ....
2021.12.23
<최상윤의 순우리말 사전> 금주의 순우리말 (12) -자그락거리다
12. 자그락거리다 / 최상윤 1. 사뜻하다 : ( 모...
12. 자그락거리다 / 최상윤 1. 사뜻하다 : ( 모양이나 마음씨나 느낌이 ) 깨끗하고 말끔하다 . 2. 아느작거리다 : 부드럽고 길고...
2021.12.20
<서태수의 짧은 시> 11.강물에 돌 던지듯 /강변 벚꽃길
강물에 돌 던지듯 복수도 아름답게 하면 꽃이 피고 미소가 ...
강물에 돌 던지듯 복수도 아름답게 하면 꽃이 피고 미소가 된다 ..............................................
2021.12.20
<책상과 밥상 사이 > 46.수능 성적과 타인의 시선
수능성적과 타인의 시선 / 윤일현 시인 장 폴 사르트르의 ...
수능성적과 타인의 시선 / 윤일현 시인 장 폴 사르트르의 희곡 ' 닫힌 방 ' 에는 세 명의 등장인물이 나온다 . 자신의 행위를 인정받고 싶...
2021.12.19
<김종해의 시로 여는 세상> 너무 오래 기다리게 하지 마세요
너무 오래 기다리게 하지 마세요 / 김종해 천년의 도시 경...
너무 오래 기다리게 하지 마세요 / 김종해 천년의 도시 경주에도 겨울이네요 보문호수는 동면의 침잠에 들고 호수위를 맴돌던 무심한 겨울바람만이...
2021.12.19
<중국 현대시 /조민호> 48.대나무 그림자 /왕정지
竹 影 / 汪靜之 窓外淸淸的竹 , 映進淡淡的影 , 幽幽地貼...
竹 影 / 汪靜之 窓外淸淸的竹 , 映進淡淡的影 , 幽幽地貼在我手上 , 密密地蕩漾着我底情思 ; 從我沉悶的心頭 , 浪動着閑適的詩趣 。 我吻了吻手...
2021.12.18
<인문학 수프 /재미로 보는 주역> 1. 암말의 곧음이 이롭다, 항룡유회(亢龍有悔)
1. 암말의 곧음이 이롭다 , 항룡유회 ( 亢龍有悔 ) /...
1. 암말의 곧음이 이롭다 , 항룡유회 ( 亢龍有悔 ) /양선규 어릴 때 살던 마산 소재의 용마산 ( 龍馬山 ) 이 문득 생각납니다 . 주역...
2021.12.17
<서태수의 짧은 시> 10.반전 /매화꽃봉에 벌 날아왔다
반전 反轉 인생사 유리 조각도 강에 들면 은빛 윤슬 ......
반전 反轉 인생사 유리 조각도 강에 들면 은빛 윤슬 ....................................................
2021.12.13
<최상윤의 순우리말 사전> 금주의 순우리말 (11) -영천대말좆의 유래
금주의 순우리말 (11) - 마당질 / 최상윤 1. 하늬바...
금주의 순우리말 (11) - 마당질 / 최상윤 1. 하늬바람 : 서쪽에서 부는 바람 . ▷ 동쪽은 ‘ 새 ’, 남쪽은 ...
2021.12.13
<책상과 밥상 사이 > 45. 대선정국을 바라보며
대선 정국을 바라보며 / 윤일현 정치는 말의 예술 , 가능...
대선 정국을 바라보며 / 윤일현 정치는 말의 예술 , 가능성의 기술 또는 예술이라고 한다 . 그런데도 정치와 정치인에 관한 아포리즘은 부정적...
2021.12.13
<서지월의 만주詩行 > 30.빙탕후루
빙탕후루 ( 氷糖葫芦 ) / 서지월 잘 익은 산사 ( 山査...
빙탕후루 ( 氷糖葫芦 ) / 서지월 잘 익은 산사 ( 山査 ) 나무 붉은 열매를 달콤한 설탕엿기름 발라 대나무 꼬챙이에 줄줄이 꽤어 얼구어 ...
2021.12.12
<김종해의 시로 여는 세상> 12월의 노래
12 월의 노래 / 김종해 끝줄에서 두장 남은 달력을 넘긴...
12 월의 노래 / 김종해 끝줄에서 두장 남은 달력을 넘긴다 세월의 부피가 한손가락으로 쥘 정도로 얕아졌음이다 마지막 남았던 고운 단풍이 비...
2021.1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