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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 다가가기 > [악서(樂書) 읽기] 1권 #제 7장 8장. 대상(大祥)을 지내고 악(樂)을 연주한다.
[ 악서 ( 樂書 ) 읽기 ] 1 권 # 제 7 장 8 장...
[ 악서 ( 樂書 ) 읽기 ] 1 권 # 제 7 장 8 장 . 대상 ( 大祥 ) 을 지내고 악 ( 樂 ) 을 연주한다 . / 제민이 3 년 ...
2022.03.14
<서태수의 짧은 시> 23. 휴전선 철조망/ 안부 전화
< 휴전선 철조망 > 사람이 만들어 놓은 악마의 손톱 .....
< 휴전선 철조망 > 사람이 만들어 놓은 악마의 손톱 ...................................................
2022.03.14
<최상윤의 순우리말 사전> 금주의 순우리말 (24)-다리아랫소리
○ 금주의 순우리말 (24)- 다리아랫소리 / 최상윤 1....
○ 금주의 순우리말 (24)- 다리아랫소리 / 최상윤 1. 하리 : 남을 헐뜯어 윗사람에게 일러바치는 일 . ‘ 할다 ( &rar...
2022.03.14
<김종해의 시로 여는 세상> 30즈음
30 즈음 / 김종해 겨울 소나기가 오면 한 생활이 감기에...
30 즈음 / 김종해 겨울 소나기가 오면 한 생활이 감기에 걸리고 징거럽든 뱀들은 자취조차 없다 恥部 ( 치부 ) 를 감추기도 좋을 때다 그...
2022.03.13
<책상과 밥상 사이 > 56.국민통합과 확증 편향
국민통합과 확증 편향 / 윤일현 “ 머리가 벗겨...
국민통합과 확증 편향 / 윤일현 “ 머리가 벗겨지고 배가 불룩 나온 것 보니 사장님인가 보다 .” 영양실조로 피골이 상...
2022.03.13
<인문학 수프 /재미로 보는 주역> 13. 끝까지 마치는 것의 소중함, 군자유종(君子有終)
13. 끝까지 마치는 것의 소중함 , 군자유종 ( 君子有終...
13. 끝까지 마치는 것의 소중함 , 군자유종 ( 君子有終 ) /양선규 한때 직장에서 명퇴 ( 名退 ) 할 것을 심각하게 고려한 적이 있었습...
2022.03.11
<책상과 밥상 사이 > 55.먹고 자야 멀리 간다
먹고 자야 멀리 간다 / 윤일현 신학기가 시작됐다 . 어느...
먹고 자야 멀리 간다 / 윤일현 신학기가 시작됐다 . 어느 학부모가 한 해를 성공적으로 보내기 위해 꼭 필요한 것 몇 가지를 말해 달라고 했...
2022.03.07
<최상윤의 순우리말 사전> 금주의 순우리말 (23) -아리잠직하다
○ 금주의 순우리말 (23)- 아리잠직하다 / 최상윤 1....
○ 금주의 순우리말 (23)- 아리잠직하다 / 최상윤 1. 바라오르다 : 기어오르다 . 가파른 언덕이나 나무 따위에 기어오르다 . 2. 사로...
2022.03.07
<서태수의 짧은 시> 22. 매화 꽃봉오리/ 하구에 살다보니
< 매화 꽃봉오리 > 봄 되면 풀어보라고 빈 가지에 매단 ...
< 매화 꽃봉오리 > 봄 되면 풀어보라고 빈 가지에 매단 선물 ..............................................
2022.03.07
<김종해의 시로 여는 세상> 은하수 공원에서
은하수 공원에서 / 김종해 세종시 은하수 장례공원 화장로 ...
은하수 공원에서 / 김종해 세종시 은하수 장례공원 화장로 2 층 유족대기실 한 젊은 남자가 울며 불며 애통해하며 늓을 잃은 체 실려서 들어 ...
2022.03.06
<양왕용의 시 읽기 63> 오원량의 연두 집을 짓다
연두 집을 짓다 /오원량 산골마을에 집짓기가 한창이다 둥근...
연두 집을 짓다 /오원량 산골마을에 집짓기가 한창이다 둥근 기둥에 철골로 엉성하게 이어 물빛 기초를 다진 바탕에 연두 잎으로 벽을 쌓고 미장...
2022.03.04
<인문학 수프 /재미로 보는 주역> 12. 수레가 아무리 커도, 적중불패(積中不敗)
12. 수레가 아무리 커도 , 적중불패 ( 積中不敗 ) /...
12. 수레가 아무리 커도 , 적중불패 ( 積中不敗 ) /양선규 십여 년 전의 일입니다 . 지체 높은 자리에 오른 선배분의 사무실에 들렀다가...
2022.03.04
<세상에서 가장 짧은 소설> 69. 금연법
< 세상에서 가장 짧은 소설 > 69. 금연법 / 박명호 ...
< 세상에서 가장 짧은 소설 > 69. 금연법 / 박명호 나른한 봄날 오후였다 . 점심을 먹고 자리로 돌아와 잠시 휴식을 취한다 . 잠이 밀...
2022.03.01
<책상과 밥상 사이 > 54. 정치와 사랑
정치와 사랑 / 윤일현 요란한 대선 정국을 바라보다가 다소...
정치와 사랑 / 윤일현 요란한 대선 정국을 바라보다가 다소 엉뚱한 질문을 해 본다 . 사랑이란 무엇일까 ? 정치뿐만 아니라 예술과 철학의 궁...
2022.02.28
<서태수의 짧은 시> 21. 입춘이미지/ 사람인人
< 입춘 이미지 > 겹매화 속적삼 헤치며 애가 타는 벌 한...
< 입춘 이미지 > 겹매화 속적삼 헤치며 애가 타는 벌 한 마리 .............................................
2022.02.28
<최상윤의 순우리말 사전> 금주의 순우리말 (22) -가래다
금주의 순우리말 (22)- 가래다 / 최상윤 1. 코 ( ...
금주의 순우리말 (22)- 가래다 / 최상윤 1. 코 ( 를 ) 떼다 : 무안하리만큼 핀잔을 맞다 . 2. 탁탁하다 : ① 살림이 넉넉하고 ...
2022.02.28
<김종해의 시로 여는 세상> 그루터기
그루터기 / 김종해 우리 아들 딸 하나님의 귀한 선물 내 ...
그루터기 / 김종해 우리 아들 딸 하나님의 귀한 선물 내 인생의 자랑스런 훈장 내 그루터기는 울 할아버지 그 나무의 줄기는 울 아버지 그 줄...
2022.02.26
<인문학 수프 /재미로 보는 주역> 11.곤궁해서 원칙에 돌아가야, 불극공길(弗克功吉)
11. 곤궁해서 원칙에 돌아가야 , 불극공길 ( 弗克功吉 ...
11. 곤궁해서 원칙에 돌아가야 , 불극공길 ( 弗克功吉 ) /양선규 ‘ 양 손에 떡 ’ 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 경사...
2022.02.26
<양왕용의 시 읽기 62> 고승호의 가을 전어
가을 전어 /고승호 옷을 벗어 버린 징마기 소슬바람을 입는...
가을 전어 /고승호 옷을 벗어 버린 징마기 소슬바람을 입는다 노란 손수건을 걸고 선 은행잎 길에 떨어뜨린 편지를 읽는다 푸른 시절에는 도다리...
2022.02.24
<세상에서 가장 짧은 소설> 68. 아버지와 소
68. 아버지와 소 / 박명호 시상 , 이게 무신 일이고 ...
68. 아버지와 소 / 박명호 시상 , 이게 무신 일이고 ! 이른 아침 잠결에 아버지의 비명 같은 큰소리를 들었다 . 얼른 문을 열고 밖을 ...
2022.0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