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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윤의 순우리말 사전 > (44)-가뭇없다
금주의 순우리말(44)-가뭇없다/최상윤1.악살 : ①깨어져...
금주의 순우리말(44)-가뭇없다/최상윤1.악살 : ①깨어져 산산이 부서짐. 비-박살. ②성내어 소리 지르며 야단함.2.자리끼 : 밤에 마시려...
2022.07.31
<전용문의 독서일기>15.강준만의 바벨탑 공화국
ㆍ바벨탑 공화국ㆍ/강준만/인물과 사상사 283p/2019년...
ㆍ바벨탑 공화국ㆍ/강준만/인물과 사상사 283p/2019년 초판 2쇄욕망이 들끊는 한국 사회의 민낯을 보여준다.내 개인적인 경험이다.오래동안...
2022.07.30
<김종해의 시로 여는 세상> 여름날의 풍경
여름날의 풍경 /김종해바다가 보이는 동해안 언덕에 자리한값...
여름날의 풍경 /김종해바다가 보이는 동해안 언덕에 자리한값싸지도 비싸지도 않는 시골호텔의여름 날의 아침은 고즈녁하다태풍이 아직 다다르지 않은...
2022.07.30
<최상윤의 순우리말 사전> (43)-한갓지다
금주의 순우리말(43)-한갓지다/최상윤1.한갓지다 : 아늑...
금주의 순우리말(43)-한갓지다/최상윤1.한갓지다 : 아늑하고 조용하다. 또는 성가시지 않아 편안하다.2.가멸다 : 재산이 풍부하다. 살림이...
2022.07.25
<한상준의 짧은소설> 6.검침원 김씨
검침원 김 씨 /한상준“지난 달보다 덜 썼네요....
검침원 김 씨 /한상준“지난 달보다 덜 썼네요.”“이거 드세요.”전기 사용량 검침을 오거나, 우편...
2022.07.24
<김종해의 시로 여는 세상> 세월
세월 /김종해흘러가는 시간이 세월인가배냇머리가 자라나검은 ...
세월 /김종해흘러가는 시간이 세월인가배냇머리가 자라나검은 머리칼의 청년이되고은발의 중년을 쉼없이달려와서고개 한번 돌아보니어느새 석양의 저무는...
2022.07.24
<책상과 밥상 사이> 69. 방학이다
방학이다/윤일현성공담은 일반적으로 판에 박힌 전형성을 가지...
방학이다/윤일현성공담은 일반적으로 판에 박힌 전형성을 가지며 과장되기 쉽다. 한 다리를 건널 때마다 살이 붙어 황당한 신화로 발전하는 경향이...
2022.07.22
<양왕용의 시읽기 70> 문덕수의 哨兵
哨兵 /문덕수m·1 銃부리에 별빛이 떨어진다....
哨兵 /문덕수m·1 銃부리에 별빛이 떨어진다.m·1 銃부리에 매차운 바람이 휘감긴다.어디서 굴러오는한 잎 쓸쓸한 落...
2022.07.21
<서태수의 짧은 시> 호미/ 귀천
토요일 해저문 사립에 조각달로 꽂힌 모정母情...........
토요일 해저문 사립에 조각달로 꽂힌 모정母情.........................................................
2022.07.18
<최상윤의 순우리말 사전 > 금주의 순우리말 (42)- 사박스럽다
금주의 순우리말(42)-사박스럽다/최상윤1.바사기 : 사물...
금주의 순우리말(42)-사박스럽다/최상윤1.바사기 : 사물의 이해력이 부족하고 똑똑하지 못한 사람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팔삭(...
2022.07.18
<김종해의 시로 여는 세상> 능포에서
능포에서 /김종해거제도 외진 마을 능포포구에서길따라 파도따...
능포에서 /김종해거제도 외진 마을 능포포구에서길따라 파도따라쉬움 쉬엄 걸어 갔더니고릴라 크레인이 우뚝 솟아있고일과를 시작하는 근로자들의국민체...
2022.07.18
<한상준의 짧은소설> 5.문자 두 통
문자 두 통 /한상준 소설가 밤중에 문자가 떴다. 청첩장이...
문자 두 통 /한상준 소설가 밤중에 문자가 떴다. 청첩장이다. 추근대더니 이제야 떨어졌네, 했다. 시원섭섭한 마음을 죄다 내려놓을 수는 없겠...
2022.07.14
<양왕용의 시읽기 69> 김종문의 망향
望鄕/김종문北風을 안은 香爐峯에 서서긴 산맥을 더듬어 가며...
望鄕/김종문北風을 안은 香爐峯에 서서긴 산맥을 더듬어 가며계곡을 흘리고 들을 펼친다.나의 回想의 江 구비치며나의 꿈 새긴 쪽배는지금 어디로!...
2022.07.14
<책상과 밥상 사이> 68. 진영논리와 문학
진영논리와 문학/윤일현지난달 30일 밤 경북 영양에 있는 ...
진영논리와 문학/윤일현지난달 30일 밤 경북 영양에 있는 소설가 이문열의 문학관인 광산문학연구소에 화재가 발생했다. 국비와 군비 8억9천만 ...
2022.07.12
<서태수 마디시> 살구꽃 필 무렵 나비 한 마리
앉았다떠난 네 자리 살아 돋는 혀끝 신맛!살구꽃 필 무렵 ...
앉았다떠난 네 자리 살아 돋는 혀끝 신맛!살구꽃 필 무렵 나비 한 마리
2022.07.11
<최상윤의 순우리말 사전 > 금주의 순우리말 (41)- 가말다
금주의 순우리말(41)-가말다/최상윤1.코숭이 : 산줄기의...
금주의 순우리말(41)-가말다/최상윤1.코숭이 : 산줄기의 불쑥 나온 끝자리. ‘산코숭이’의 준말.2.태주 : 마마를 ...
2022.07.11
<한상준의 짧은소설> 4. 오빠의 편의점
오빠의 편의점 /한상준 소설가싱싱한 유기농 야채 등 먹거리...
오빠의 편의점 /한상준 소설가싱싱한 유기농 야채 등 먹거리를 주문한 시간대에 받는 건 채식을 위주로 식단을 짜 먹는 상희에겐 고마운 배송 서...
2022.07.10
<김종해의 시로 여는 세상> 슬픈 이야기
슬픈 이야기 /김종해티없이 맑고예쁜 한 아이가 있었다친구도...
슬픈 이야기 /김종해티없이 맑고예쁜 한 아이가 있었다친구도 많고꿈도 많았다제주도 한 달 살아보기를 위해엄마 아빠와 함께 집을 나섰다오래도록 ...
2022.07.10
<인문학수프/ 재미로 주역일기> 26.하루에 세 번이나, 인자무적(仁者無敵)
26. 하루에 세 번이나, 인자무적(仁者無敵)/양선규&ls...
26. 하루에 세 번이나, 인자무적(仁者無敵)/양선규‘하루만’(적우(赤雨),2008)이라는 노래가 있습니다. 듣던 중 ...
2022.07.08
<양왕용의 시읽기 68> 조지훈; 「패강무정」
浿江無情조지훈 平壤을 찾아와도 平壤城엔 사람이 없다.大同江...
浿江無情조지훈 平壤을 찾아와도 平壤城엔 사람이 없다.大同江 언덕길에는 왕닷새 베치마 적삼에 蘇式長銃을 메고 잡혀오는 女子 발치산이 하나.스탈...
2022.07.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