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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평 /한동훈 전 비대위원장이 당대표 출마 여부를 밝혀야 한다
/신평어제 내가 ytn 라디오 신율의 정면승부 인터뷰에서,...
/신평어제 내가 ytn 라디오 신율의 정면승부 인터뷰에서, 한동훈 전 비대위원장이 측근 의원들에게 전당대회가 연기되도록 노력해달라는 취지로 ...
2024.04.30
<금주의 순우리말>128-푸수수하다. 감기다
128-푸수수하다. 감기다 /최상윤1.알반대기 : 달걀을 ...
128-푸수수하다. 감기다 /최상윤1.알반대기 : 달걀을 부쳐서 만든 얇은 지짐이.2.잔질다 : 마음이 약하고 하는 짓이 잘다.3.청술레 :...
2024.04.29
<김종해 시로 여는 세상> 또 꽃이 지는 봄을 보내면서
또 꽃이 지는 봄을 보내면서 /김종해4월이 오면 기대할 것...
또 꽃이 지는 봄을 보내면서 /김종해4월이 오면 기대할 것들이 참 많았습니다.사람 사는 곳곳에는 꽃이 피고겨우네 얼었던 앙상한 나무가지 마다...
2024.04.29
<인문학수프>싸움의 기술② - 은유냐 환유냐?
싸움의 기술② - 은유냐 환유냐?/양선규‘명사적...
싸움의 기술② - 은유냐 환유냐?/양선규‘명사적 삶과 동사적 삶’으로 나누어 삶의 태도와 방식에 대해서 쓴 글(김영민)...
2024.04.29
(33)제5부 하지왕과 광개토왕(7)김하기누이동생 상희의 ...
(33)제5부 하지왕과 광개토왕(7)김하기누이동생 상희의 파혼은 장수왕으로선 용납할 수 없는 일이다, 고구려 상희공주와 신라 실성왕과의 파혼...
2024.04.25
<금주의 순우리말>127-감궂다
127-감궂다 /최상윤1.통새미* : 가르거나 쪼개지 않은...
127-감궂다 /최상윤1.통새미* : 가르거나 쪼개지 않은 전체. 주로 ‘통새미로’. ‘통새미째’...
2024.04.22
<김종해 시인의 시로 여는 세상> 꽃이 지는 봄
꽃이 지는 봄 /김종해진달래 목련 벚꽃들이 잎도 나오기전 ...
꽃이 지는 봄 /김종해진달래 목련 벚꽃들이 잎도 나오기전 꽃부터 푼더푼하게 피웠고그래도 시절은 좋아삽상한 바람이 사람들의 콧속을 간질이는 4...
2024.04.22
<짧은 소설> 9.사랑의 기술
9.사랑의 기술-오리사냥法모든 연애는 실패를 전제로 한다....
9.사랑의 기술-오리사냥法모든 연애는 실패를 전제로 한다.쉰이 넘도록 장가 못간 k는 최근 사랑에 빠졌다. 상대는 이혼녀였다. 그런데 자신을...
2024.04.21
신평 / 한동훈의 변명
신평 /한동훈 전 비대위원장이 총선 참패 후 긴 침묵을 깨...
신평 /한동훈 전 비대위원장이 총선 참패 후 긴 침묵을 깨고 말문을 열었다. “정치인이 배신하지 않아야 할 대상은 국민뿐이고, 잘...
2024.04.21
<인문학 수프> 싸움의 기술 1
싸움의 기술①/양선규장자에는 여러 편의 우화가 등장합니다....
싸움의 기술①/양선규장자에는 여러 편의 우화가 등장합니다. 널리 알려진 것에 포정(庖丁), 윤편(輪扁), 도척(盜跖), 목계(木鷄), 산목(...
2024.04.21
<금주의 순우리말>126-산발
126-산발/최상윤1.갈품 : 막 피려고 하는 갈꽃. 아직...
126-산발/최상윤1.갈품 : 막 피려고 하는 갈꽃. 아직 피지 않은 갈꽃.2.갈피리 : 송사리, 윗사람에게 아부 잘하는 사람을, 여울 잘 ...
2024.04.15
<세상에서 가장 짧은 소설> 8.시인과 전쟁
시인과 전쟁시인은 아비규환 피난 열차 구석진 자리에 겨우 ...
시인과 전쟁시인은 아비규환 피난 열차 구석진 자리에 겨우 몸을 구겨 넣을 수 있었다.급하게 떠나오느라 짐가방 하나가 전부였다. 기차가 움직이...
2024.04.15
신평/<홍준표와 한동훈>
홍준표 대구시장과 한동훈 전 국민의힘 비대위원장이 맞붙었다...
홍준표 대구시장과 한동훈 전 국민의힘 비대위원장이 맞붙었다. 심하게 맞붙었다. 급기야는 한동훈의 복심인 김경율 전 비대위원이 홍준표를 개에 ...
2024.04.15
<금주의 순우리말>125-알밋알밋
125-알밋알밋 /최상윤1.닷곱장님 : (‘반 ...
125-알밋알밋 /최상윤1.닷곱장님 : (‘반 장님’의 뜻 바탕에서) 눈이 나쁜 사람.2.만판 : 마음 내키는 대로 실...
2024.04.08
<짧은 소설> 15. 비둘기와 누드
15.비둘기와 누드 /박명호1.내가 뛰어올 동안 다행히 사...
15.비둘기와 누드 /박명호1.내가 뛰어올 동안 다행히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화창한 봄날씨에 다들 소풍을 나갔는지 거리에는 강아지 한 마리...
2024.04.04
<김종해 시인의 시로 여는 세상> 봄이 오는 소리
봄이 오는 소리 /김종해창 너머 담장 아래에는봄 아이들이 ...
봄이 오는 소리 /김종해창 너머 담장 아래에는봄 아이들이 옹기종기내 맘엔한가득 안개꽃 피고투박한 고목가지에젖 먹이 속살같은연두빛 잎사귀고개를...
2024.04.04
<금주의 순우리말>124-푸서리
123-푸서리 /최상윤1.알롱 : 지방관아의 전령을 맡던 ...
123-푸서리 /최상윤1.알롱 : 지방관아의 전령을 맡던 엄지머리총각. 2.잔주 : 술이 취하여 늘어놓는 잔소리(말).3.청둥호박 : 늙어서...
2024.04.02
신평/한동훈 국민의힘 비대위원장에게 침묵할 수 없는 이유
[한동훈 국민의힘 비대위원장에게 침묵할 수 없는 이유]총선...
[한동훈 국민의힘 비대위원장에게 침묵할 수 없는 이유]총선이 이제 20일도 남지 않았다. 혹자는 한 위원장에게 부족한 점이 있어도 그에 대한...
2024.03.25
<세상에서 가장 짧은 소설> 7.개산툰의 눈물
7.개산툰의 눈물한낮, 두만강에서 불어오는 바람은 한층 감...
7.개산툰의 눈물한낮, 두만강에서 불어오는 바람은 한층 감미롭다. 띄엄띄엄 기차에 오르는 손님이래야 스물 남짓 국경의 작은 기차역은 외롭기 ...
2024.03.25
<금주의 순우리말>123-만조하다
123-만조하다 /최상윤1.통매장이 : 통을 메우거나 고치...
123-만조하다 /최상윤1.통매장이 : 통을 메우거나 고치는 것을 업으로 하는 사람.2.푸새 : □옷 같은 데 풀을 먹이는 일. □산과 들에...
2024.03.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