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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 모택동 시> 5. 중양
採 桑 子重 陽一九二九年十月 人 生 易 老 天 難 老, 歲...
採 桑 子重 陽一九二九年十月 人 生 易 老 天 難 老, 歲 歲 重 陽。今 又 重 陽, 戰 地 黃 花 分 外 香。一 年 一 度 秋 風 勁, 不...
2025.03.24
<부산현대문학의 어제와 오늘> <부문3-4> 부산 시인들은 코로나 19를 어떻게 대응하고 있는가? -2020년대 부산 시인들(1)
부산 시인들은 코로나 19를 어떻게 대응하고 있는가?-20...
부산 시인들은 코로나 19를 어떻게 대응하고 있는가?-2020년대 부산 시인들(1)2019년 12월에 중국에서 발생한 코로나19는 2년이 지...
2025.03.24
<오늘의 글> 부산문학관 건립에 관하여 /신종석
에 관하여/신종석먼저 부산시에서 늦게나마 부산문학관을 계획...
에 관하여/신종석먼저 부산시에서 늦게나마 부산문학관을 계획한다는 희소식에 기립박수와 찬사를 보냅니다. 매일 한글로 글을 쓰고 문학을 즐기는 ...
2025.03.24
<책상과 밥상 사이 > 달을 갖고 싶다
달을 갖고 싶다/윤일현 시알베르 카뮈에게 가장 중요하고 긴...
달을 갖고 싶다/윤일현 시알베르 카뮈에게 가장 중요하고 긴급한 철학적 문제는 '인생이란 의미가 있는가?'라는 질문이었다. 그는 이것을 붙잡고...
2025.03.24
백두대간 인문기행 동해 명태
백두대간 인문기행 동해 명태 검푸른 바다 바다 밑에서줄지어...
백두대간 인문기행 동해 명태 검푸른 바다 바다 밑에서줄지어 떼지어 찬물을 호흡하고길이나 대구리가 클대로 컸을 때내 사랑하는 짝들과 노상꼬리치...
2025.03.19
<세상에서 가장 짧은 소설 45> 인질 /박명호
인질 /박명호학교 도서관에서 조용히 책을 읽고 있었다.잡아...
인질 /박명호학교 도서관에서 조용히 책을 읽고 있었다.잡아라!갑자기 주변이 소란해졌다.학생 하나가 뛰어들었고이윽고 막대기를 든 교사가 닥쳤다...
2025.03.17
<번역/ 모택동 시> 4.蔣 桂 戰 爭/장계전쟁
清 平 樂 蔣 桂 戰 爭一九二九年秋風 雲 突 變, 軍 閥 ...
清 平 樂 蔣 桂 戰 爭一九二九年秋風 雲 突 變, 軍 閥 重 開 戰。灑 向 人 間 都 是 怨, 一 枕 黃 粱 再 現。紅 旗 躍 過 汀 江, ...
2025.03.17
<부산현대문학의 어제와 오늘> <부문3-3> 신앙의 힘으로 살아 온 삶의 고백 -안상진 장로의 수필세계
신앙의 힘으로 살아 온 삶의 고백-안상진 장로의 수필세계〈...
신앙의 힘으로 살아 온 삶의 고백-안상진 장로의 수필세계〈1〉안상진 장로님과는 부산기독교문화회 일을 하면서 알게 되었다. 1988년 부산내과...
2025.03.17
회고록 <등대이야기 연재4> 2-3.귀신 곡소리 같은 꿀꿀이 /조경호
2-33) 귀신 곡소리 같은 꿀꿀이등대에서 생활하다 보면 ...
2-33) 귀신 곡소리 같은 꿀꿀이등대에서 생활하다 보면 많은 새들을 관찰하게 된다. 특히 철새들중 무리에서 낙오된 새들의 휴식을 제공하는 ...
2025.03.17
<책상과 밥상 사이> 많이 보고 느끼는 한 해
많이 보고 느끼는 한 해/윤일현〈시인·윤일현교...
많이 보고 느끼는 한 해/윤일현〈시인·윤일현교육문화연구소 대표〉영어 단어 3월(march)은 로마의 군신(軍神) 마르스(mars...
2025.03.17
<김종해 시로 여는 세상> 장례식
장례식 /김종해60년전 내가 국민학교 졸업하던 해, 큰 누...
장례식 /김종해60년전 내가 국민학교 졸업하던 해, 큰 누이만 시골에 두고 고향을 떠나왔다그 해 큰 누이의 남편이 되신 큰 자형이 87세의 ...
2025.03.12
부산현대문학의 어제와 오늘 <부문3-2> 유년기의 추억과 사회활동에서의 감동 - 박희두 원장의 수필집 <사과나무 과수원과 아이들> 의 작품세계
유년기의 추억과 사회활동에서의 감동- 박희두 원장의 수필집...
유년기의 추억과 사회활동에서의 감동- 박희두 원장의 수필집 의 작품세계그동안 건강 칼럼집 『생활인의 건강』(1993) 『갑상선과 건강』(20...
2025.03.12
백두대간 인문기행
백두대간 인문기행천상의 계곡에 핀 산솜다리꽃(에델바이스)굽...
백두대간 인문기행천상의 계곡에 핀 산솜다리꽃(에델바이스)굽이쳐 흰 띠 두른 능선길 따라 달빛에 걸어가던 계곡의 여운을 내 어이 잊으리오 꿈같...
2025.03.11
<금주의 순우리말>155-잡살전
155-잡살전 /최상윤1.강회 : 살짝 대친 미나리나 파 ...
155-잡살전 /최상윤1.강회 : 살짝 대친 미나리나 파 같은 것을 돌돌 감아서 만든 회. 보기-미나리강회. 파강회.2.갖* : 가죽을 나타...
2025.03.11
백두대간 인문기행
백두대간 인문기행 님의 침묵님은 갔습니다. 아아, 사랑하는...
백두대간 인문기행 님의 침묵님은 갔습니다. 아아, 사랑하는 나의 님은 갔습니다.푸른 산빛을 깨치고 단풍나무 숲을 향하여 난 작은 길을 걸어서...
2025.03.11
백두대간 인문기행
백두대간 인문기행 설악산 이야기나는 산이 좋더라파란 하늘을...
백두대간 인문기행 설악산 이야기나는 산이 좋더라파란 하늘을 통째로 호흡하는나는 산이 좋더라멀리 동해가 보이는설, 설악, 설악산이 좋더라산에는...
2025.03.11
백두대간 인문기행 산수간
백두대간 인문기행 산수간 청산靑山도 절로절로 녹수綠水도 절...
백두대간 인문기행 산수간 청산靑山도 절로절로 녹수綠水도 절로절로산山 절로절로 수水 절로절로 산수간山水間에 나도 절로절로그 중中에 절로절로 자...
2025.03.11
회고록<등대이야기 연재> 3. 2-2)바다의 둥지/조경호
2) 바다의 둥지 소청도는 신석기 시대부터 사람이 살기 시...
2) 바다의 둥지 소청도는 신석기 시대부터 사람이 살기 시작한 것으로 학계에서는 추정하고 있다. 동서의 길이가 약 9km, 남북의 너비는 들...
2025.03.11
<번역/모택동 시> 3.井 崗 山
西 江 月 井 崗 山一九二八年秋 山 下 旌 旗 在 望, 山...
西 江 月 井 崗 山一九二八年秋 山 下 旌 旗 在 望, 山 頭 鼓 角 相 聞。 敵 軍 圍 困 萬 千 重, 我 自 巋 然 不 動。 早 已 森 ...
2025.0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