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해의 시로 여는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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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23.11.06 07:16
늙어간다는 것 /김종해
다가 올 우리 생의 시간
낮설지 않은 삶의 연대기
피해갈 수는 없다
서로 모르는 사이가
서로 알아가며 살다가
다시 모르는 사이로 돌아가는
아직 오지 않았서도
다 알기때문에
오래된 미래
-은산,삶의 시간표를 생각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