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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20.07.13 07:29
차이
강석하/ 시인, 소설가
산은 산이요
물은 물이로다
성철 스님 말씀은
지극한 깨달음
내가 말하면
자다가 봉창 두드리는 소리
.............
세상 인심이란 것이 다 그렇다.
명성과 신분이 높은 사람들의 말만 가치를 가진다.
무명시인의 넋두리에 눈길과 귀를 내어줄 인심 후한 이는 드물다.
그러니 외로움이 날로 쌓여갈 수밖에.
아무도 들어주지 않는 말이 오늘도 가슴속 종양으로 자란다.
차이
강석하/ 시인, 소설가
산은 산이요
물은 물이로다
성철 스님 말씀은
지극한 깨달음
내가 말하면
자다가 봉창 두드리는 소리
.............
세상 인심이란 것이 다 그렇다.
명성과 신분이 높은 사람들의 말만 가치를 가진다.
무명시인의 넋두리에 눈길과 귀를 내어줄 인심 후한 이는 드물다.
그러니 외로움이 날로 쌓여갈 수밖에.
아무도 들어주지 않는 말이 오늘도 가슴속 종양으로 자란다.
차이
강석하/ 시인, 소설가
산은 산이요
물은 물이로다
성철 스님 말씀은
지극한 깨달음
내가 말하면
자다가 봉창 두드리는 소리
.............
세상 인심이란 것이 다 그렇다.
명성과 신분이 높은 사람들의 말만 가치를 가진다.
무명시인의 넋두리에 눈길과 귀를 내어줄 인심 후한 이는 드물다.
그러니 외로움이 날로 쌓여갈 수밖에.
아무도 들어주지 않는 말이 오늘도 가슴속 종양으로 자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