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모택동 시(번역)
작성일 : 2025.03.17 10:42
清 平 樂
蔣 桂 戰 爭
一九二九年秋
風 雲 突 變,
軍 閥 重 開 戰。
灑 向 人 間 都 是 怨,
一 枕 黃 粱 再 現。
紅 旗 躍 過 汀 江,
直 下 龍 岩 上 杭。
收 拾 金 甌 一 片,
分 田 分 地 真 忙。
청평락
장계 전쟁
1929년 가을
풍운이 돌변하니
군벌들 다시 전쟁이 벌어졌다.
세상에 뿌리는 것 모두 원한 뿐이니
또 다시 허무한 꿈을 꾸는구나
홍군기는 정강을 뛰어 넘어
용암으로 상항으로 쳐 내려갔네
국토의 한 조각을 정돈하여
토지개혁을 명료하게 서두르네
* 이 시 최초 발표는 인민문학(人民文学) 잡지에 1962년 5월 호에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