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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시

<서태수 마디시> 삶2/ 노인2

작성일 : 2022.10.31 11:23

<삶 2>

 

한세상 살아가는 일은

함께 까치고개 넘는 일

 

 

 

<노인 2>

 

담장 위

까치밥보다

더 작게

웅크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