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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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22.07.31 05:14 수정일 : 2022.07.31 05:21
<마음>
내 안에
일고 또 잦는
내가 만드는
옹당이
<출생>
물방울
한 톨 떨어져
강물 속에 섞이는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