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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시

<서태수 마디시> 살구꽃 필 무렵 나비 한 마리

작성일 : 2022.07.11 10:40

<살구꽃 필 무렵 나비 한 마리>

 

 

 

앉았다

떠난 네 자리

 

살아 돋는

 

혀끝

신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