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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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22.05.22 10:34 수정일 : 2022.05.22 10:45
<여인네 마음>
골 깊은
뒷산 단풍도
잎잎이 꽃인 것을…
<아파트>
눈부신
이십 세기의 솟대
텅 빈 거리의
허수아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