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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22.01.15 11:05
火 柴
/聞一多
這裏都是君王底
櫻桃艶嘴的小歌童:
有的唱出一顆燦爛的明星,
唱不出的,都拆成兩片枯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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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냥
/문일다
여기는 모두 군왕의 슬하
앵두같은 예쁜 입술의 꼬마 가수들이다
스타처럼 찬란하게 노래 부르지만
노래 부르지 못하면, 모두 마른 뼈처럼 꺾기리
**문일다(1899년 11월 24일 —1946년 7월 15일),본명: 문가화聞家驊,자: 우삼友三,호북성 희수현 파하진 출생,청화대학 졸업, 미국콜로라도대학 유학, 중국현대시인、학자、청화대학교 교수. 시집 《고와집古瓦集》 《진아집真我集》。1923년 장시長詩 《원내园内》 등。
<번역/ 조민호 시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