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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현대시 /조민호> 52.성냥 /문일다

작성일 : 2022.01.15 11:05

火 柴

/聞一多

 

 

這裏都是君王底

櫻桃艶嘴的小歌童:

有的唱出一顆燦爛的明星,

唱不出的,都拆成兩片枯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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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냥

/문일다

 

 

여기는 모두 군왕의 슬하

앵두같은 예쁜 입술의 꼬마 가수들이다

스타처럼 찬란하게 노래 부르지만

노래 부르지 못하면, 모두 마른 뼈처럼 꺾기리

 

**문일다189911241946715),본명: 문가화聞家驊: 우삼友三호북성 희수현 파하진 출생청화대학 졸업, 미국콜로라도대학 유학, 중국현대시인학자청화대학교 교수. 시집 고와집古瓦集》 《진아집真我集》。1923년 장시長詩 원내园内

<번역/ 조민호 시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