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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24.08.15 08:44 수정일 : 2024.08.22 11:12
달빛사랑 /김종해
새벽의 고요속에서도 우리 사랑은
은은한 달빛으로 스며든다.
너의 미소는 나의 하루를 밝게 비추고
네 품에 안기고 싶은 그리움이 깊어진다
서로를 지켜가며 함께 한 나날은 강물처럼 흐르고
너의 온기가 나를 감싸 우리의 사랑은 더 따뜻해지고 있다.
서로의 마음이 하나 되어가는 순간
더 깊어간다.
내 사랑 너의 곁에서
우리의 사랑은 영원토록 피어나리.
(2024.8.13,은산이 해보고 싶었던 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