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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21.06.19 09:21 수정일 : 2021.06.19 09:27
夜
/田漢
旋律的世界
沈黙的大海?
淒淒的是甚麽聲音?
悠悠的是甚麽情緖?
我自己也難索解!
像一枝蘆葉臨風
時而歌舞,
時而悲哀,
時而驚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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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전한
/조민호 번역
선율의 세계
침묵의 대해인가요
철썩이는 건 무슨 소리인가요
유유한 것은 무슨 정서인가요
나 자신도 풀이할 수 없군요
마치 갈대 한 잎 바람에 부딪혀
가끔은 노래하고 춤추다
가끔은 슬퍼서 울고
가끔은 놀라 떠는 것 같군요
전한:(본명: 전수창) 1898년 3월 12일생∼1968년 12월10별세.
호남성 장사 출생, 학력: 일본 동경고등사범학교 졸.
시인, 소설가, 극작가、희곡작가, 영화각본가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