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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태백산맥에 답하다 /유익서의 장편 진달래꽃

작성일 : 2021.03.01 06:45

소설가 박기민(박일문)

小說家는 죽거나 미치거나 포기하거나라고

일갈했다.

그야말로 한 치의 물러섬 없이 소설 하나로 버텨온

유익서.

 

삶 그 자체가 소설인 사람

소설스럽게 태어나

소설스럽게 성장하고

소설 하나로 살아가는 사람

그 분이 혼잡스럽 근현대사에 해답을 제시하는

문제작을 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