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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21.02.07 04:45 수정일 : 2021.02.07 04:54
自由,向我們來了
/田間
悲哀的
種族,
我們必需戰爭呵!
九月的窗外,
亞細亞的
田野上,
自由呵——
從血的那邊,
從兄弟屍骸的那邊,
向我們來了,
像暴風雨,
像海燕。
자유는 내게로 오고 있다
/전간*
/조민호 시인 번역
슬픈
족속이여
우린 반드시 싸워야 하리라!
9월의 창밖에서
아시아의
전야에서
자유여...
피의 저편으로부터
형제들 시체의 저편으로부터
우리에게로 오고 있다
폭풍우처럼
해연처럼
** 전간 (1916-1985) 원명:동천감. 출생:안휘성 무위시 출생
항일투쟁 시인, 1933년 상해광화대학 외국어학과 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