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를 그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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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21.01.15 08:27
윤사월 /박목월
송화 가루 날리는 외딴 봉우리,
윤사월 해 길다 꾀꼬리 울면,
산지기 외딴집 눈먼 처녀사,
문설주에 기대어 엿듣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