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숙
2021-08-29
뒤늦게나마 박병문 사진전 소식을 들으니 반갑습니다.
작년에 서울에서 <폐광-시간이 멈춘 아버지의 기억들> 사진전을 할 때 이강산 선생님과 함께 뵈었습니다.
전 29/100번째의 <폐광> 사진집을 '보유'하고 있는 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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